커피를 거의 마시지 않습니다. 군대에서 너무 많이 마신 탓인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군대 커피 인심은 정말 후하죠.) 그렇다고 맹물을 먹기는 그렇고 녹차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사실 그냥 맹물만 먹었죠. 근데 비즈니스를 하러가면 항상 차를 주지않습니까? 그런 장소에서 그냥 물달라고 하면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녹차를 입에 맞춰 볼 생각입니다.
그냥 값 싼 걸 먹어도 전혀 상관없는 막입이지만 나름 시작은 좀 럭셔리 해보이는 것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선택한 '잎차 피라미드'...뭔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비싸긴 하지만 ㅎㅎ
왠지 오늘은 녹차를 마시며 시상을 떠올릴 듯한 분위기입니다;;
비가 와주면 좋을텐데요 ^^
그냥 값 싼 걸 먹어도 전혀 상관없는 막입이지만 나름 시작은 좀 럭셔리 해보이는 것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선택한 '잎차 피라미드'...뭔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비싸긴 하지만 ㅎㅎ
왠지 오늘은 녹차를 마시며 시상을 떠올릴 듯한 분위기입니다;;
비가 와주면 좋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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