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Bebeto님의 글을 원본으로 각색한 것입니다.
동영상 번역은 플루토님이 도움을 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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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의 스타들 배출한 'Britains Got Talent'라는 영국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미국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자신감이란 결코 부끄럽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알린 남자가 있습니다.

폴은 영국에서 핸드폰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고 남 앞에 나서길 부끄럽게 생각했죠.
하루하루를 그냥 살아가며 꿈틀대는 자신의 재능을 억지로 누르면서요.
'나는 대단하지 않아.'
폴은 항상 이렇게 스스로에게 되뇌였습니다.

그러던 중 주변의 권유로 그것도 한 끈질긴 동료의 끊임 없는 권유로 'Britains Got Talent'에 나가게 됩니다.
볼품없는 외모, 자신감 없는 목소리 그리고 눈동자를 바라보며 심사위원들은 퉁명스럽게 이야기합니다.
'폴, 무얼 보여주실거죠?'
'노래를 하려구요.'
'좋아요. 준비되면 시작하세요.'
폴의 노래가 시작되고 관중들의 눈동자는 커지고 심사위원들은 기가막힌듯 허탈한 웃음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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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실버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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